Dongseok Lee, ‘Great Journeys 2’, 2016, Na Gallery

현대사회에 목적지없이 표류하는 인간의 모습 을 담아보았다. 자아가 상실 되어가는 우리의 모습과 반복적인
우리의 일상에대해 현대사회 에서의 인간의 정체성이 무엇인가를 물어보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