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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 半夜 : 이미지 너머의 사색적 깊이 [민병헌]
September 9 – October 31, 2021
Closed
Presented by Gallery KUZO
Presented by Gallery KU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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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헌은 움직이는 시간과 정지된 시간 안의 자연과 사물, 인체의 본질을 기록한다. 그의 작업은 사진 매체의 본질적 특성인 이미지의 순수성을 반영함과 동시에 투명한 망에 쌓인 듯한 은유적 깊이를 내재하고 있다. 이러한 시적 서정성은 렌즈의 상에 포착된 이미지를 넘는 깊이를 지닌다. 갤러리 구조는 민병헌의 형상을 넘는 사색적 깊이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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